정부, 전날 여행 경보 상향 조정…7일 오전 0시부터 발효2일 이스라엘 텔아비브 시내 건물 광고판에 사망한 하마스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와 모하메드 데이프의 대형 사진이 걸려있다. 지명수배범처럼 내걸린 사진에는 빨간바탕에 히브리어로 '암살'이라 쓰인 낙인이 찍혀 있다. 2024.08.02 ⓒ AFP=뉴스1 ⓒ News1 김종훈기자 이스라엘 여행경보 조정 전.후(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이스라엘레바논중동정윤영 기자 '100여명 사상' 태국 열차 사고, 한국인도 1명 사망…외교부 "영사 조력"이소룡·알리 지도한 韓 태권도 사범, 1월 '이달의 재외동포' 선정관련 기사헤즈볼라 치던 이스라엘, 이란과 '상호공격 자제' 약속…러 중재이스라엘, 6개월만에 이란 재공격 나서나…트럼프 승인이 관건이란, 무장해제 거부 헤즈볼라 지원 약속…"反이스라엘戰 기둥"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레바논서 해외 순방 마무리…"평화 요구하는 외침 들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