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 설계~생산"…국방반도체 소위원회도 가동11일 방위사업청에서 열린 국방혁신위 국방반도체 소위원회 정기회의 종료 후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방위사업청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반도체방위사업청인공지능과학기술강군허고운 기자 美 "중요한 이해관계 있다"…광주 군 공항 이전 한미 협의 곧 개시공군 E-737 항공통제기에 공중급유 가능해져…임무시간 약 2배 연장관련 기사2030년까지 청년 방산 전문인력 1100명 육성…中企 채용시 연봉 지원방사청 개청 20주년…'획득과 방산의 새로운 도약' 세미나AI 데이터센터 냉각 전력 10분의 1로…초고효율 액체 냉각 기술 개발'K-방산' 활성화 위한 국방 반도체법 국무회의 통과…올해 내 시행 예정"무너진 규범, 기술·국방이 곧 국격"…뉴스1 미래포럼, 韓 생존전략 모색(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