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F 의장성명 "北 도발 중대 우려"…북러 군사협력 규탄은 없어리영철 주라오스 북한 대사가 27일(현지시간) 오후 라오스 비엔티안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7.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북한arf최선희김정은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북러, 원산서 외무장관 회담…"양국관계는 불패의 전투적 형제애"(종합)러 외무장관, 북한 도착…방북 일정 시작라브로프 러 외무 방북…ARF 맞춰 대러 밀착 과시하는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