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ARF 불참…'새 다극 체제' 강조하기 위한 행보지난해 11월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모스크바를 방문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을 하는 모습. 2024.1.17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북러라브로프한국미국북러남북최소망 기자 외국인 매출 2.65조 시대…백화점 관광특수 명동·여의도에 집중워커힐, 가을 '워키 프로그램' 운영…숲체험부터 키즈 액티비티까지관련 기사북·러, 상대국서 연이어 첫 영화주간 개최…문화 협력 확대러시아서 군사 실익, 중국서 경제 활로…김정은의 '양손잡이 외교'노동신문 가득 채운 김정은 방중…사진 40장 가까이 [데일리 북한]北, 최현급 넘어 '1만 톤급 순양함' 건조하나…남포에 새 기지 조성 정황北 러시아 전용 부두에 대형 선박 또 포착…中 연안엔 제재 유조선 2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