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ARF 불참…'새 다극 체제' 강조하기 위한 행보지난해 11월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모스크바를 방문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을 하는 모습. 2024.1.17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북러라브로프한국미국북러남북최소망 기자 무신사 스토어, 오프라인 확장 속도…내달 AK수원에 270평 규모 오픈"직접 누워보고 내 취향 '침구' 찾자"…'29CM 눕 하우스' 가보니관련 기사러시아, 평양서 사망한 마체고라 대사 시신 운송에 16만 달러 사용"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김정은 "앞으로 5년, 경제가 중요"…'정세 격변'보다 '내치'에 집중중·러, 北 9차 노동당 대회에 축전…"사회주의 건설 성과 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