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상 경제외교조정관과 국방부 성일 자원관리실장이 25일 권역별 방산수출 네트워크 회의를 공동 주재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관련 키워드외교부국방부아주아시아방산정윤영 기자 "'남부국경선' 내세운 北…정전체제 흔들림 속 공존 해법 모색해야"정부, 쿠팡 사태 美 공화 '항의 서한'에 "아직 답신 검토 중"관련 기사野 "정동영 과해 미국이 브레이크"…與 "안보 공포마케팅"한·이스라엘, 30년 전 범정부 안보 공유 협의체 구상…北 무기 수출 대응[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중동사태 장기화하면 美 '지원 청구서' 날아온다…'파병' 가능성까지 제기金총리, 이란 사태에 "슬기롭게 극복할 역량 가져…가짜뉴스 엄정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