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카리브해의 보석으로 불리우는 자메이카섬의 불 베이(Bull Bay) 해변이 허리케인 베릴이 쓸고온 쓰레기와 잔해들로 하루 아침에 쑥대밭이 됐다. 2024.07.05 ⓒ AFP=뉴스1 ⓒ News1 조유리기자관련 키워드타리브베릴허리케인정윤영 기자 로보틱스·생성형 AI 앞세운 바디프랜드…브랜드가치 11년 연속 인정코지마, '2026 JTBC 서울마라톤' 공식 후원…러너 회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