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국회 법사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관련 입법청문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4.6.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박지원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李대통령, 19일 與지도부 靑 만찬…외교성과·지방선거 논의'검찰 부활' 중수청법, 강경파 반발…與 정책의총 '분수령'"괴물 중수청" 정부 檢개혁안 후폭풍…"수사·기소 분리가 대원칙"여권 "괴물 중수청의 탄생"…정부 중수청·공소청법 비토"수사사법관의 중수청=새 대검중수부…檢개혁 좌초시킬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