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전 대통령 서거57주기 추모식. 2022.7.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승만국가보훈부보훈부박응진 기자 '미성년자 때 범행에도 군형법 적용' 헌법소원 조사기일 실시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관련 기사학보 찾고 증언 듣는다…66년 전 4·19 유공자 공적 이제 '현장서 확인'권오을 보훈장관, 김대중 전 대통령·육영수 여사 묘소 참배김희곤 독립기념관장 "독립운동사 잘 알리는 게 곧 기념관의 정상화"보훈부 장관 "이승만의 말과 글에서 진영 간 갈등 해결 실마리 찾아야"현충원서 지워지는 전두환 흔적…5·18특별법 개정해 속도 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