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절벽으로 수송·물류 인원 부족해져…군 필수인력은 유지하며 민간 역량 활용 C-130 수송기가 지상활주 하면서 화물을 하역하는 전투하역훈련을 하고 있다. (국방일보 제공) 2024.6.25/뉴스1관련 키워드공군수송물류민군 협업허고운 기자 방사청장 "DMZ의 우거진 수풀 지형, 지뢰탐지기 성능 조건서 빠져"北, 美 본토·남미·호주 노린 '타격권 지도' 공개…'핵 협상력' 높였다관련 기사우크라, 모스크바에 역대급 드론 공격…러는 키이우 교량 또 타격러, 폴란드 접경 우크라 서부 철도 또 공격…러·서방 긴장 고조(종합)美육군장관, 헤그세스 국방과 갈등 끝에 사임…지휘부 공백 심화"美, 알래스카 공군기지 현대화 추진"…북극 경쟁 대비 차원공군, '군위·충주 2축' 차세대 물류체계 검토…KF-21·L-SAM 전력화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