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군 주요지휘관회의 주재 "응징이 억제고, 억제가 곧 평화"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9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개최된 2024년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7.9/뉴스1관련 키워드신원식국방부북한즉강끝허고운 기자 한미 EOD팀, 도시 폭발물 처리…연합·합동 훈련K-방산, 페루 전차·잠수함·전투기 사업 노린다관련 기사무너진 사령관, 웃음 보인 前대통령…법정서 엇갈린 표정尹 정부, 비상계엄 선포 1년 전 대북전단 살포 결정…군 조사로 확인[전문]직접 수사 발표한 조은석…"尹, 국힘 만찬서 '싹 쓸어버리겠다'"특검,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소환…'내란·외환' 전방위 수사김용현 경호처장 때 '北 무인기 작전' 동향파악…내란특검 정황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