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 재외공관서 시범 발급1일 서울 강남운전면허시험장에서 도로교통공단 직원들이 '모바일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는 모습. 2020.7.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모바일 신분증정윤영 기자 "기술개발 성공했는데 매출 0원"…정부 지원 소부장 59% 사업화 과제"中企 '후계자 부재' 리스크"…기보, '한국형 M&A거래소' 정책 연구 돌입관련 기사모바일 신분증에 AI·블록체인 더한다…라온시큐어, 혁신 서비스 발굴국정자원 화재 1년…주요시스템 이중화는 아직, 재발방지 관건은 '속도'스마트폰에 쏙…괴산군, IC주민등록증 칩 수수료 면제창립 75주년 조폐공사…ICT·문화·수출사업 등으로 영역 확장506억 쏟아붓고도 검증 '깜깜이'…IC 주민등록증 발급률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