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펠침투·항공기작전·내부소탕·고공강하·저격 훈련 등 공개특전사령관 "가장 우수한 인원 뽑아 가장 좋은 장비 줘야"육군 특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이 지난 20일 오전 경기도 광주에 있는 훈련장에서 버스 작전을 하고 있다.(육군 제공)육군 특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이 지난 20일 오전 경기도 광주에 있는 훈련장에서 래펠침투 훈련을 하고 있다.(육군 제공)육군 특전사령부 백호부대 고공특수정찰대가 지난 20일 오전 경기도 광주에 있는 훈련장에서 강하를 하고 있다.(육군 제공)육군 특전사령부의 모의고공훈련 시설(윈드 터널).(육군 제공)육군 특전사령부 저격중대가 지난 20일 경기도 광주의 훈련장에서 저격 시범을 보이고 있다.(육군 제공)육군 특전사령부 707특수임무대 요원들이 지난 20일 경기도 광주의 훈련장에서 내부소탕 시범을 보이고 있다. (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특전사령부특전사707특수임무단707특임단참수부대참수작전박응진 기자 서울행정법원·소송구조 변호사, 사회적 약자 사법접근권 강화 모색'무면허·무보험' 불체자 노렸다…대포차 89대 유통한 외국인 덜미관련 기사국방부, 12·12 군사 반란 가담 신군부 등 76명 무더기 훈장 취소특검 "김명수, 참모들 병력 철수 건의 묵살"…'내란 가담' 재판행6·25 때 북한서 게릴라전 별인 유격군 10명에 화랑무공훈장 수여'정승화 체포조' 12·12 군사반란 가담 박희모 중장 무공훈장 취소특전사, 호주 연합훈련 '서던 저커루' 참가…美·日 등 5개국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