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특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이 지난 20일 오전 경기도 광주에 있는 훈련장에서 래펠침투 훈련을 하고 있다.(육군 제공)육군 특전사령부 백호부대 고공특수정찰대가 지난 20일 오전 경기도 광주에 있는 훈련장에서 강하를 하고 있다.(육군 제공)육군 특전사령부의 모의고공훈련 시설(윈드 터널).(육군 제공)육군 특전사령부 저격중대가 지난 20일 경기도 광주의 훈련장에서 저격 시범을 보이고 있다.(육군 제공)육군 특전사령부 707특수임무대 요원들이 지난 20일 경기도 광주의 훈련장에서 내부소탕 시범을 보이고 있다. (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특전사령부특전사707특수임무단707특임단참수부대참수작전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尹 "곽종근, 먼저 특전사 수당 요청…계엄 대가라는 말 어이없어"'공포탄 수십발 무단 반출' 특전부사관…군은 신고 전까지 몰랐다[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인터뷰 전문] 예비역 사령관들이 돌아본 계엄...'위법명령 거부권' 제도화하려면박성제 특전사령관 취임…“대원에게 불법명령 내리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