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펠침투·항공기작전·내부소탕·고공강하·저격 훈련 등 공개특전사령관 "가장 우수한 인원 뽑아 가장 좋은 장비 줘야"육군 특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이 지난 20일 오전 경기도 광주에 있는 훈련장에서 버스 작전을 하고 있다.(육군 제공)육군 특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이 지난 20일 오전 경기도 광주에 있는 훈련장에서 래펠침투 훈련을 하고 있다.(육군 제공)육군 특전사령부 백호부대 고공특수정찰대가 지난 20일 오전 경기도 광주에 있는 훈련장에서 강하를 하고 있다.(육군 제공)육군 특전사령부의 모의고공훈련 시설(윈드 터널).(육군 제공)육군 특전사령부 저격중대가 지난 20일 경기도 광주의 훈련장에서 저격 시범을 보이고 있다.(육군 제공)육군 특전사령부 707특수임무대 요원들이 지난 20일 경기도 광주의 훈련장에서 내부소탕 시범을 보이고 있다. (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특전사령부특전사707특수임무단707특임단참수부대참수작전박응진 기자 '묻지마 범죄' 87% 공개된 장소에서 발생…오후 2~5시 집중'법원에 양형자료 조사권' 법안…"한강대교 두고 나룻배 타는 격"관련 기사'국회 봉쇄' 김현태 전 단장, 2심 법원에 보석 청구…다음주 심문'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선고 직후 항소(종합)'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상관 명령 맹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