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펠침투·항공기작전·내부소탕·고공강하·저격 훈련 등 공개특전사령관 "가장 우수한 인원 뽑아 가장 좋은 장비 줘야"육군 특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이 지난 20일 오전 경기도 광주에 있는 훈련장에서 버스 작전을 하고 있다.(육군 제공)육군 특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이 지난 20일 오전 경기도 광주에 있는 훈련장에서 래펠침투 훈련을 하고 있다.(육군 제공)육군 특전사령부 백호부대 고공특수정찰대가 지난 20일 오전 경기도 광주에 있는 훈련장에서 강하를 하고 있다.(육군 제공)육군 특전사령부의 모의고공훈련 시설(윈드 터널).(육군 제공)육군 특전사령부 저격중대가 지난 20일 경기도 광주의 훈련장에서 저격 시범을 보이고 있다.(육군 제공)육군 특전사령부 707특수임무대 요원들이 지난 20일 경기도 광주의 훈련장에서 내부소탕 시범을 보이고 있다. (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특전사령부특전사707특수임무단707특임단참수부대참수작전박응진 기자 법무부·대한상사중재원, 대체적 분쟁해결 제도 활성화 회의 개최정부, 진실규명결정 받은 과거사 국가배상소송서 소멸시효 주장않기로관련 기사육군참모총장, 'FS연습' 17사단 통합방위훈련 현장점검"尹-김용현 계엄 선포 이틀 전 결심"…재판부가 본 내란 전말반성보단 "억울합니다"…비상계엄 징계 장성 대부분 항고국방부, '국회 봉쇄·정치인 체포조'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軍, 12.12 반란군 맞선 '김오랑' 동상 건립 추진…육사·특전사 후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