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대비태세 유지 필요' 등 이유…한러관계 고려 자극 않기?북한군이 서북도서 지역에서 해안포 도발을 감행한 5일 오후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서 국군 K-9 자주포가 해상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다연장 로켓 '천무' 실사격 모습. 2017.11.6/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관련 키워드육군해병대K9천무푸틴북한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해병대 1·2사단 작전권, 50년 만에 '원복'…해병작전사 창설 검토(종합)현대로템, 육군·해병대에 장애물개척전차 공급…2500억 규모국힘, 계엄버스 탑승 육군 법무실장 강등에 "비상식 판 치는 李정부"군 난연성 전투복 보급, 상비 병력의 10분의 1에 불과반환점 통과한 軍 국정감사…'총기 부실 관리·중간간부 이탈' 도마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