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대비태세 유지 필요' 등 이유…한러관계 고려 자극 않기?북한군이 서북도서 지역에서 해안포 도발을 감행한 5일 오후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서 국군 K-9 자주포가 해상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다연장 로켓 '천무' 실사격 모습. 2017.11.6/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관련 키워드육군해병대K9천무푸틴북한박응진 기자 '이화영 가석방 요구' 변호사 "'오버하지 말라' 경고 들려온다"경매 임차인 통지서 개선…QR코드로 맞춤형 정보 제공 강화관련 기사전방 군단 모두 '빈총 경계' 적발…北 국경 요새화에도 대비 태세 허점무인화·국산화·현지화…한화, '방산 체질 전환' 속도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한화에어로, 2029년까지 K9·천무 무인화…UGV 6종 2030년까지 확보천무·천궁-II 만드는 한화 창원 공장…무인차량 전초기지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