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北 동향 예의 주시 중"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가 6일 새벽 대북전단 20만장을 경기도 포천에서 추가로 살포했다고 밝혔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대북전단 20만장, K팝, 드라마'겨울연가', 나훈아·임영웅 트로트 등 동영상을 저장한 USB 5000개, 1달러 지폐 2000장 등을 10개의 대형애드벌룬으로 북한에 보냈다고 밝혔다. (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2024.6.6/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오물풍선대북전단박상학허고운 기자 레이저무기 달려면 전력망 바꿔야…해군, 함정 '6.6kV 시대' 준비해병대, 서북도서서 3분기 해상사격훈련…K-9·천무 200여발 발사관련 기사경기 북부서 '드론 출현' 소동…훈련 중이던 美 정찰기로 확인(종합)경기 북부 미확인 비행체 식별…합참 "美 무인기로 확인"통일 차관 "1년간 접경지서 대북전단·무인기 사라져…평화가 민생"윤석열, '평양 무인기' 징역 30년에 곧바로 항소…"정당한 군사작전"통일부,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 추진 성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