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논란 있는 부적절한 인물이 유공자 될 수도"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국회 본회의를 마친 의원들이 산회 후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4.5.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강정애국가보훈부민주유공자법허고운 기자 탄약 나르고 환자 돕고 순찰까지…육군, '군수 로봇' 도입 검토정진권 전 합참의장 별세…부산 무장간첩선 격침 총지휘관련 기사국가보훈대상자 '대학 수업료' 지원 기준 완화…부양의무자 재산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