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인정액도 25% 완화…교육 지원 범위 늘린다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마지막 여성 광복군 '故 오희옥 애국지사 영결식'에서 이종찬 광복회장,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함께 국민의례하고 있다. 2024.11.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국가유공자보훈부부양 의무자교육 지원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수)서울보훈청, 한화시스템과 추석 맞이 국가유공자 식사·선물 위문속초시, 국가유공자 '배움부터 식사까지'…일상 속 보훈복지보훈장관, 민주화운동 합동추모제…"민주유공자법 조속 통과 기대""보훈급여 과오급 6년새 100억 넘었는데 …환수율 매년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