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인정액도 25% 완화…교육 지원 범위 늘린다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마지막 여성 광복군 '故 오희옥 애국지사 영결식'에서 이종찬 광복회장,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함께 국민의례하고 있다. 2024.11.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국가유공자보훈부부양 의무자교육 지원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4·3 학살 책임' 박진경 유공자 취소…"올해 추념식 전 결론 내달라"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 모레 창원서 거행보훈장관, 제주 보훈현장 방문…강태선 애국지사 위문·호국원 참배홍천군, 국가보훈대상자 우선 주차구역 확대 설치부민관 의거 3명 중 2명만 선정…감사원 "조문기 지사 제외 부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