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인정액도 25% 완화…교육 지원 범위 늘린다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마지막 여성 광복군 '故 오희옥 애국지사 영결식'에서 이종찬 광복회장,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함께 국민의례하고 있다. 2024.11.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국가유공자보훈부부양 의무자교육 지원김예원 기자 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방사청장, 페루 국회의원단과 협력 논의…"K2 전차 후속계약 조속히"관련 기사제천시, 올해부터 '전상군경' 유족에게 11만원 명예수당故 박진경 대령 진실 가린 제주 4·3 왜곡 현수막 결국 강제 철거보훈부 장관, 중국 독립운동사적지 점검…"보존관리 강화"건물 복원한 삼성·재개발 막은 현대차…'상하이 임정 청사' 지켜냈다(종합)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신년음악회 6일 국립극장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