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세적 작전 발전"…한미 연합 특수전 역량 제고 방안 등 논의특전사 비호부대 장병들이 지난 28일 강원도 평창군의 훈련장에서 특수타격작전 훈련을 펼치고 있다.<자료사진> 2023.12.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22일 특수전사령부에서 개최된 '한미 특수전부대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특수부대특수작전참수부대특수전북한박응진 기자 '이화영 가석방 요구' 변호사 "'오버하지 말라' 경고 들려온다"경매 임차인 통지서 개선…QR코드로 맞춤형 정보 제공 강화관련 기사北 'DMZ 요새화' 2028년 후반기 완료 예상…軍 "작전 주도권 선점할 것"美, 이라크 군사작전 공식 종료…"이제 현지 군·정부가 안보 책임"[인터뷰] 전인범 "北 지뢰라도 '도발'은 별개…2015년 목함지뢰와 달라"李 "호르무즈 전쟁 파병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국방부, 2026 드론 기술전 개최…민간 첨단 기술 도입 신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