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3가지 조건 제시…트럼프 휴전 주장도 부인캄보디아와 태국의 국경분쟁 중 사망한 특수부대원 무스타킴 마제마의 어머니와 친척들이 2025년 12월 14일 태국 나라티왓 공항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그의 초상화를 들고 걷고 있다. 2025.12.14.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12일(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립 주의 한 난민촌에서 소년들이 캄보디아 국기를 들고 구호 물품을 기다리고 있다. 2025.12.1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태국국경분쟁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관련 기사태국 아누틴 총리의 총선 승리…화교 기업인 또 일냈다 [동남아시아 TODAY]태국 총선, 보수성향 여당 대승…아누틴 총리 연임 가능성'무역합의' 韓도 못피한 트럼프 관세 망치…우방까지 무차별난사"사람 붐비는데 알맹이 없다”…여행사, 역대급 호황에도 실적은 '글쎄'정부, 태국·캄보디아 분쟁에 50만달러 인도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