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3가지 조건 제시…트럼프 휴전 주장도 부인캄보디아와 태국의 국경분쟁 중 사망한 특수부대원 무스타킴 마제마의 어머니와 친척들이 2025년 12월 14일 태국 나라티왓 공항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그의 초상화를 들고 걷고 있다. 2025.12.14.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12일(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립 주의 한 난민촌에서 소년들이 캄보디아 국기를 들고 구호 물품을 기다리고 있다. 2025.12.1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태국국경분쟁이정환 기자 트럼프 "러·우 에너지 휴전" 이번엔 지켜질까…젤렌스키 "지지"(종합)트럼프 "러시아·우크라 '에너지 휴전' 합의…즉시 발효"관련 기사국경을 모르는 연무와 국경 앞에 멈춘 아세안[동남아시아 TODAY]태국과 휴전에도 고향 못가는 캄보디아 피란민 2만명…"기약 없어""미얀마 군부, 새 대통령 취임후 민간인 공격 급증…450명 사망"캄보디아 외국인 관광객 48% 급감…"스캠 사기·태국 국경 분쟁"캄보디아, 20년만에 징병제 재시도…"18~25세男 2년복무법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