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연례보고서 발표…북·중·러 등 17개국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지정 권고미국 의회가 설립한 연방기구인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1일(현지시간) 연례보고서를 통해 북한을 포함한 17개국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CPC)로 지정할 것을 미 국무부에 권고했다. 사진은 보고서 캡처.관련 키워드미국종교자유위원회북한김현 기자 관련 기사트럼프 "나이지리아, 종교 자유 침해 특별우려국 지정…기독교인 학살"[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전문]尹 대통령 탄핵소추안 제안 설명…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전문] 한-키르기즈 '포괄적 동반자 관계' 수립 공동성명美, '2023 국제종교자유 보고서' 발표…"北상황 근본 변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