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특전대원들이 지난 18일, 오산비행장에서 연합공중침투훈련 간 강하를 실시하고 있다(육군 제공)지난 18일 연합공중침투훈련 중 한미 특전대원들이 강하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미국북한강하공수박응진 기자 "저한테 포기란 없어요"…'낭만 러너' 심진석 선수가 주는 울림"PTSD·우울증 언제 터질지 몰라"…국가 대신 아픈 동료 찾는 경찰관련 기사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한국계 존 노 美국방부 인·태차관보 인준안 상원 통과신형 무인기·조기경보통제기 공군 배치…정찰·방공 능력 향상한 북한정찰용 이어 특수작전용 무인기 사업도 지연…멀어지는 '50만 드론전사'李정부 첫 남북회담 제안했지만…北 긍정 호응 가능성은 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