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동환 당시 방위사업청장이 2월 대전 유성구 방산혁신기업 네스앤텍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방위사업청 제공) 2024.2.2/뉴스1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방산기업금융지원허고운 기자 박정훈 조사본부장 "계엄 수사 미진 인정…종결 사전도 추가 수사 가능"강신철 "브런슨 발언에 '우려' 전달…전작권 지금 전환해도 문제없어"관련 기사"드론 100% 요격"…한화시스템, 레이저 대공무기 천광 시연 성공대전 6개 사 '2026년 방산 혁신기업 100' 선정방사청, 무기체계 사업자 선정 때 기술력 평가 강화…'극저가 입찰' 방지방사청장, 한화의 KAI 인수 가능성에 "국익 중심으로 면밀히 검토"우주항공 기업도 방산공제조합 가입한다…보증·공제 부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