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평화외교기획단장과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간 협의"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집착이 北주민 인권상황 악화시켜"전영희 외교부 평화기획단장과 줄리 터너 미 국무부 북한인권특사. 사진은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미국인권김현 기자 관련 기사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美 입국 탈북 난민 5년째 '0명'…북중 국경 통제 강화 영향北, 억류 선교사 3명에 "체제 전복 모의한 중범죄자"…유엔서 韓과 공방후계자의 권력 투쟁·공개 처형…게임 '콜 오브 듀티'가 구현한 암울한 北"내가 전쟁 8개나 끝냈는데"…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계속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