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평화외교기획단장과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간 협의"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집착이 北주민 인권상황 악화시켜"전영희 외교부 평화기획단장과 줄리 터너 미 국무부 북한인권특사. 사진은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미국인권김현 기자 관련 기사북핵·한미외교 예산 20% 안팎 감액…'정상·총리외교'는 125% 증액[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李대통령 "페이스메이커로 북미 교류 촉진…권력분산 개헌 필요"통일부 "아시안게임 계기 북한팀 응원 지원, 현재 검토하지 않아""美국무부, 유럽 우파 언론에 55억 지원 계획"…내정간섭 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