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명 대피…최소 1명 사망·자상 피해자 4명13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한 쇼핑몰에서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해 사람들이 급히 대피하고 있다. 안내 전광판에는 "즉시 센터에서 대피하라"는 문구가 게시돼 있다. (출처 : 엑스 @mhudson) 2024.04.13/관련 키워드호주외교부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이종섭 도피죄 어불성설"…尹·박성재·심우정 모두 혐의 부인조현 "이재명·트럼프 케미스트리는 '10점 만점에 10점', 환상적이다"김정은 핵잠 과시, 韓 핵잠 건조 '속도전' 美 설득 명분 키운다中관영지 "한미 핵잠 프로젝트, 핵 비확산에 심각한 위협" 견제尹 '이종섭 도피 의혹' 재판, 내달 14일 시작…형사재판만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