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북일, 회담 개최 입장 차 커…외교적 레토릭일 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각)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 만찬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건배를 하고 있다. 2024. 4. 1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바이든북일 정상회담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레토릭김정은남북자 문제북한 비핵화한미일 공조노민호 특파원 中, WHO 사무총장 후보로 쑹리 추천 확인…"다자주의 견지"中,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AI 사용 정황'에 "구체적 상황 몰라"관련 기사北, 계급교양관에 '한국관' 신설?…윤 대통령 사진 걸고 적개심 고조미 "한미일 정상, 北 파병 '조율된 대응'…3국 연합훈련 강화"(종합)윤 대통령, APEC서 한미일 정상회의…3국 협력 중요성 재확인할 듯"한미일, 15~16일 APEC 기간 중 3국 정상 회의 개최 조율 중"[임기 반환점] 윤 대통령, 선전한 '외교'…'트럼프 시대' 어려워진 후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