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섭 논란 속 주요직 오르내린 구홍모·김황록·배달형 등 '동기' 거취에 눈길이종섭 전 주호주대사. (공동취재) 2024.3.2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구홍모 전 육군 참모차장(왼쪽)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2024.2.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김황록 전 국방정보본부장. 2017.2.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종섭구홍모김황록배달형육군사관학교육사박응진 기자 '이화영 가석방 요구' 변호사 "'오버하지 말라' 경고 들려온다"경매 임차인 통지서 개선…QR코드로 맞춤형 정보 제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