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일본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 앞바다에서 한국 선적 수송선 '거영선'이 뒤집힌 채 떠 있다. 2024.03.20/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거영선외교부일본 해상보안부실종자 수색노민호 특파원 '홍콩의 딸' 매염방 유골함 실종…석 달째 행방 묘연WP "美기업도 中 AI·로봇 부품 의존…미중 디커플링 한계"관련 기사“여보 사랑해” 일본 해상서 전복돼 숨진 선원 마지막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