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美대선, 군사적 위기 정점""600㎜ 방사포, 핵탑재 수단 강조…핵공격 메시지 보낸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18일 초대형방사포 사격훈련을 지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사일러시아양욱아산정책연구원박응진 기자 임금체불·컨테이너 숙소…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장 위반 84건 적발텔레그램으로 1.4억 마약류 유통한 20대…징역 3년 6개월 선고관련 기사'서울 사정권' 북한판 K9 자주포 내세운 北…대남 공격 태세 높였다북한, 재래식 전력 현대화 가속…K2·K9 따라잡기 나섰나"새우 아닌 '착한 고래' 돼야"…뉴스1 미래포럼 2026, 대한민국 생존전략 모색(종합)"北 미사일 '실전 운용' 시험 강화…요격망 무력화 의도"이란戰, 북·중·러에 美 실력·한계 보여줘…"北이 믿을 건 핵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