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美대선, 군사적 위기 정점""600㎜ 방사포, 핵탑재 수단 강조…핵공격 메시지 보낸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18일 초대형방사포 사격훈련을 지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사일러시아양욱아산정책연구원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북한 문제, 인내심 갖자"…한반도 문제 北 감싼 시진핑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아버지는 지게차, 딸은 삽질…'일하는 모습' 부각한 김정은·주애김정은 "국제사변 때문에"…베네수엘라 사태, '핵 강화' 명분 삼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