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전학 걱정 없이 공부에 전념…국가 필요 인재 양성에 도움"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21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다자녀 가족 초청 격려행사에서 참석한 다자녀 군인 및 군무원 30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3.11.21/뉴스1(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군인자녀자율형 공립고국방부한민고허고운 기자 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韓육사, 다음주 中서 국제 생도 군사교류 참가…11개국 방중관련 기사국방부, 첫 군인자녀 '자공고' 경북 영천고 개교식 개최'군인 자녀 학교' 한민고, 공립화 추진…교육부·국방부·경기교육청 MOU예비군훈련 참가비 인상…'꿈 도전지원금' 군무원 자녀로까지 확대자율형 공립영천고, 군인자녀 66명 첫 선발…전국서 지원자 몰려崔대행, 현안회의서 "대외환경 엄중…외교·안보 한 치 공백 없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