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팬데믹 등 복합 위기 해결책으로 '다자주의' 강조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2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주요 20개국 협의체(G20) 외교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4.2.23/뉴스1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2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G20 외교장관 회의 중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과 회담을 하고 있다. 2024.02.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조태열 외교부 장관G20 외교장관회의G20의 역할북핵 미사일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조태열, G20 외교장관회의 참석…"국제 평화·안정에 지속 기여"뮌헨 방문 조태열, 미중 무역갈등 속 中왕이와 회동 추진한미 외교장관 회담…북한군 파병 등 북러협력에 공조키로외교장관 "이순 한일관계, 개선 흐름 궤도에 안착시킬 때"조태열 "인권 침해로 고통 받는 北 외침 잊지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