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 국방당국 직통망 개통 추진 합의 뒤 2년4개월째 답보러 군용기 KADIZ 진입 여전…"직통망으로 우발 충돌 막아야"러시아 TU-95 폭격기(위에서부터 시계방향)와 중국 H-6 폭격기, 러시아 A-50 공중조기경보통제기.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우리 공군의 F-16 전투기.<자료사진> (공군 제공) 2023.11.22/뉴스1관련 키워드핫라인직통망한국러시아중국북한KADIZ박응진 기자 법무부, '동포 초등학생 한국어 방학 캠프' 운영기관 모집'서울청 항의방문' 野보좌진 폭행 논란 확산…경찰 조사에 고발까지관련 기사韓-EU 에너지 핫라인 뚫린다…재생E·전기화 차관급 채널개설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