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달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우고 아스투토 주한EU대표부 대사와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벨기에김성환유럽연합재생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도 극한더위…경남 39도 '생명 위협', 서울 34도 '찜통'(종합)日 7.1 강진에 이어 6.1 여진 발생…남부·제주서 '진동 감지'관련 기사박수현 지사, 기후부 장관 만나 발전공기업 본사 충남 설치 건의농진청, 버섯산업 새 활로 찾는다…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 논의기후부, 낙동강 하류 4개 보 순차 개방…녹조 저감 추진기후부,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실무협의체 출범저감장치 성능검사 강화…미이행 땐 최대 100만원 과태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