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달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우고 아스투토 주한EU대표부 대사와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벨기에김성환유럽연합재생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유럽 전력망 시장 공략 나선 기후부…韓-유럽 전력망 협력 확대밀양댐 가뭄 '주의' 격상…농업·하천용수 단계적 감량관련 기사유럽 전력망 시장 공략 나선 기후부…韓-유럽 전력망 협력 확대밀양댐 가뭄 '주의' 격상…농업·하천용수 단계적 감량핵잠 범정부협의체 2차 회의…"핵잠특별법 입법 절차 신속 추진"토사 유출에 열차 탈선·항공유 폭발까지…레디코리아 훈련 가보니[르포]'상습 범람' 천안천 유역,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