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달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우고 아스투토 주한EU대표부 대사와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벨기에김성환유럽연합재생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국 물벼락에도 경북엔 '가뭄'…저수율 30% 성덕댐 가뭄 '주의'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전국 물벼락에도 경북엔 '가뭄'…저수율 30% 성덕댐 가뭄 '주의'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괴산군, 군민 맞춤형 환경교육 동영상 제작울산서 '반구천 암각화 보존 성과' 세계에 알린다대전 물놀이형 수경시설 15일마다 수질검사…'기준 초과시 운영 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