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보니파스 소령(왼쪽)과 마크 바렛 중위.(주한유엔군사령부 제공)관련 키워드주한유엔군사령부유엔군사령부유엔사판문점JSA도끼만행북한북한군박응진 기자 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통일교,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 앞 "준법 실천…정치 개입 무관용"관련 기사유엔사 신임 부사령관에 스콧 윈터 호주 육군 중장 취임"전작권 전환 후 혼선 대비해 합동군사령부 창설 서둘러야"유엔사, 한 차례 불허했던 김현종 안보실 1차장 DMZ 출입 허가'DMZ법' 두고 정부-유엔사 또 이견…해묵은 감정 대립 반복정동영 "제재, 인권 압박이 대북 협상력 높이지 않아"…美와 또 엇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