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에 의해 숨진 美 장교 2명 이름 따 '보니파스 & 바렛 배럭스'로 명명유엔사 "헌신·희생 잊지 않기 위해 그들의 이야기 계속할 것"지난 26일 '캠프 보니파스'(JSA 대대)에서 진행된 장교 숙소의 '보니파스 앤 바렛 배럭스'(BONIFAS & BARRETT BARRACKS) 명명식.(김문환씨 제공)아서 보니파스 소령(왼쪽)과 마크 바렛 중위.(주한유엔군사령부 제공)관련 키워드주한유엔군사령부유엔군사령부유엔사판문점JSA도끼만행북한북한군박응진 기자 텔레그램으로 1.4억 마약류 유통한 20대…징역 3년 6개월 선고대법 "보험기간 중 교통사고, 보험 종료 후 사망해도 보험금 줘야"관련 기사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한미 연합연습·훈련 통해 대비태세 지속 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