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JSA 새 장교 숙소, 尹 대통령이 헌정했다…'北 도끼만행' 희생자 기려

북한군에 의해 숨진 美 장교 2명 이름 따 '보니파스 & 바렛 배럭스'로 명명
유엔사 "헌신·희생 잊지 않기 위해 그들의 이야기 계속할 것"

지난 26일 '캠프 보니파스'(JSA 대대)에서 진행된 장교 숙소의 '보니파스 앤 바렛 배럭스'(BONIFAS & BARRETT BARRACKS) 명명식.(김문환씨 제공)
지난 26일 '캠프 보니파스'(JSA 대대)에서 진행된 장교 숙소의 '보니파스 앤 바렛 배럭스'(BONIFAS & BARRETT BARRACKS) 명명식.(김문환씨 제공)

본문 이미지 - 아서 보니파스 소령(왼쪽)과 마크 바렛 중위.(주한유엔군사령부 제공)
아서 보니파스 소령(왼쪽)과 마크 바렛 중위.(주한유엔군사령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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