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간 계속 필요한 소통 하고 있다"ⓒ News1 안은나관련 키워드강제동원일제강점기군마현한일관계노민호 기자 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농축·재처리 족쇄 푼다'…한미 원자력협력 범부처 TF 출범(종합)관련 기사철거된 군마현 조선인 추도비, 신주쿠에서 부활한 '기억·반성·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