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거주 이병희 옹… 1971~74년 34개월 복무하며 베트남전 참전이병희 옹(왼쪽)과 그의 누나 이명희씨.(육군 제공)관련 키워드병장특별진급상병병장육군박응진 기자 "저한테 포기란 없어요"…'낭만 러너' 심진석 선수가 주는 울림"PTSD·우울증 언제 터질지 몰라"…국가 대신 아픈 동료 찾는 경찰관련 기사'진급 심사' 적용 반발에도…軍, 병사 진급제도 더 강화한다軍, 병사 '자동 진급' 없앤다…병장 하루만 하고 전역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