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식·박민식, 호국가치 공유 및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왼쪽)과 신원식 국방부 장관.(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국가보훈부보훈부국립서울현충원서울현충원박응진 기자 '이화영 가석방 요구' 변호사 "'오버하지 말라' 경고 들려온다"경매 임차인 통지서 개선…QR코드로 맞춤형 정보 제공 강화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1일, 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8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