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한한령' 논의, 풀어보자 공감대…70조원 통화스와프 체결도李, 北 문제 '中 건설적 역할' 적극 요청했지만…習 적극 호응은 '글쎄'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경북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제2세션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중관계.ⓒ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제2세션에서 악수하는 모습이 1일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인근 국제미디어센터(IMC)에 생중계되고 있다. 2025.1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이재명 대통령북한중국 건설적 역할시진핑노민호 기자 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한미, 이번엔 '대북 정보' 두고 마찰…또 흔들리는 공조관련 기사올해 중국군 유해 송환 일정 당긴다…'훈풍' 한중관계에 추동력(종합)정부, 올해 중국군 유해 송환 '속도전'…'훈풍' 한중관계에 추동력 더해"파병 안 했네" 동맹에 뒤끝 심한 트럼프…중동사태 끝나면 '보복' 우려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北 9차 노동당 대회 '초읽기'…정세 격변이냐 '평행선' 장기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