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카자흐스탄과 아·태 그룹 두 자리 놓고 경쟁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유네스코세계유산위원국글로벌 중추국가부산 엑스포안보리이창규 기자 ICC 소장, 美제재에도 "굴복 없다…ICC 해체는 법치주의 위기"美국무, 美 G20에 푸틴 초청 옹호…"안 만나고 어떻게 합의하나"관련 기사정부, 안보리 이어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진출도 성공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