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본연 임무와 무관한 '주식' '골프' '학폭' 등 문제로 난타"준비 부족 아니냐" 지적… "안보 불안은 피해야" 의견도김명수 합동참모의장 후보자. 2023.11.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김명수 합동참모의장 후보자. 2023.11.1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합참의장김명수해군합참허고운 기자 한미 EOD팀, 도시 폭발물 처리…연합·합동 훈련K-방산, 페루 전차·잠수함·전투기 사업 노린다관련 기사군은 "내란 가담"·특검은 "무혐의"…중징계 군인 억울해도 구제 어렵다특검, 김흥준 전 육군 정책실장 피의자 입건…강동길·안창명 조사내란 특검, 정광웅 합참 다영역작전부장·방기선 전 국조실장 소환합참, 인태 軍 고위급 회의 참가…지역 안보 현안 논의김용현 경호처장 때 '北 무인기 작전' 동향파악…내란특검 정황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