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재웅 대표 "한국전 참전용사 희생·봉사 감사 표하는 것은 영광" 장진호전투 참전용사회 회장 "스타키스트·동원 변함없는 지원에 감사"
동원그룹의 미국 자회사 스타키스트가 4일(현지시간) 미 버지니아주 알린턴의 한 호텔에서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 40명을 초청해 만찬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엄재웅 스타키스트 대표(왼쪽부터), 워렌 위드한 장진호전투 참전용사회 회장(예비역 대령), 제임스 윌리엄스 대위가 오래된 철모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은 스타키스트 제공.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들 40명은 지난 3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에 위치한 한국전참전용사 기념공원내 추모의 벽을 찾아 헌화하고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렸다. 사진은 스타키스트 제공.
동원그룹의 미국 자회사 스타키스트가 4일(현지시간) 미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한 호텔에서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 40명을 초청해 만찬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스타키스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