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 숫자 더 늘리지 않겠다… '여성 징병' 검토할 일 없어"신원식 국방부 장관. 2023.10.3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신원식 국방부 장관(오른쪽)이 지난달 23일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했다. (국방부 제공) 2023.10.23/뉴스1관련 키워드신원식국방부홍범도해병대홍범도흉상철거허고운 기자 임시정부기념관,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독립신문' 특별강연KF-21에 적용한 '국제표준 기술교범' 확대…K-방산 수출 뒷받침관련 기사홍범도 장군 흉상 육사 안 떠난다…이전 계획 철회검찰, '불법 기부행위 혐의' 송옥주 의원실 압수수색"반민족행위자 파묘 국립묘지법 개정" vs "트랜스젠더 변희수 안장 반대"신원식 "해병사령관 조사받는다고 직위 해제? 위법…임기 보장"광복회 "홍범도 흉상 이전 백지화가 총선 민심"…軍 "계획 수립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