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리에 의해 잘잘못 따지는 게 합당… 수사 결과 존중할 것""병사들 트라우마에 안타까운 마음… 지원 대책 강구하겠다"신원식 국방부 장관. 2023.10.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김계환 해병대사령관. 2023.10.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신원식해병대임성근국정감사허고운 기자 이두희 국방차관, 네덜란드 국방부 획득·인사 장관 만나 '협력 강화' 논의KF-21, 1600여회 비행시험 완료…올해 하반기 양산 1호기 공군 인도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