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고도 순항미사일대응체계 구축도 추진 중""2026년까지 독신간부 숙소 1인1실 확보 계획"<자료사진> 2023.10.21 ⓒ 로이터=뉴스1<자료사진> (육군 11기동사단 제공) 2023.8.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육군국정감사국회국방위원회국방위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전작권 놓고 국방위 공방…민주 "왜 벌벌 떠냐" 국힘 "한미 신뢰에 문제"北, 2024년부터 DMZ에 지뢰 96만발 매설 추정…"국경선 요새화 작업 영향"[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3일, 금)"16명 살해하고 온 사람들, 국힘이 다 품으세요" [국감 말말말]'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에서 美 580억 규모 시설 공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