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무기 러시아 간다' 외신 보도에 "관련 동향 면밀히 주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외교부북한러시아무기거래추가제재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고위 당국자 "北 포로 한국행, 끝까지 비공개 원했다…'분명한 합의' 있어"국정원 "북미대화 APEC전후 50% 가능성…北도 기회 안 놓칠 것"(종합)대미 투자·안보협의 돌파구 찾은 한미…대북 대화 난도는 높아져中 "미중, 8개 성과 합의…존중·공정·호혜 기반 전략적 안정 관계 될 것"(종합2보)北, 해외 나가는 주민 늘자 여행자보험 출시…러 파견·中 교류 확대 맞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