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전 분야 근무 예비역 장교·부사관 등 대상국방부 깃발.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사이버 예비군국정과제사이버전문인력 양성국방부사이버전예비군노민호 특파원 中 "4분기 경기대응 강화"…석유·가스·AI 기업 불러 공급망 점검왕이 "中·EU 통상 이견은 일시적"…佛에 中기업활동 지원 요청관련 기사대기업도 뚫는 해킹 공격 기승…사이버 보안 인재 10만명 키운다尹대통령 "사이버예비군·화이트해커 육성해 하이브리드전 대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