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움직임 및 도로 공사 모습…발사대 움직임은 아직북한이 85일 만에 군사정찰위성 발사 재시도한 24일 서울시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은 오늘 오전 3시 50분께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북 주장 우주발사체'를 남쪽 방향으로 발사했다"며 "발사 시 즉각 포착해 지속 추적·감시했고 실패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2023.8.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정찰위성서해위성발사장이창규 기자 이란 외무 "파키스탄 중재 회담 거절한 적 없다" (종합)美 전투기·헬기 잇단 피격…이란 휴전 거부 속 충돌 격화(종합3보)관련 기사군, 12년 만에 '425 사업' 완료…남북 정찰위성 경쟁서 南 '압승'APEC 전 ICBM 발사까지?…北, 대형 발사체 엔진 실험 동향"북한 위성사업, '더 큰 도약' 준비…러시아 기술 지원이 핵심"북한 "우주법 분야 인재 육성…우주 이용 권리 철저히 옹호"北, 서해 위성발사장에 새 부두 완공 임박…정찰위성 발사 빨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