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내 독립영웅 흉상 이전은 역사 정체성 문제"이종찬 광복회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열린 한국광복군 창군 기념식에 참석, 축사를 하고 있다.(광복회 제공)관련 키워드광복회이종찬광복군홍범도홍범도흉상철거허고운 기자 한국형 '코요테' 2028년 개발 목표…"초음속 미사일 모사 표적기"강신철, 취임 첫날 지휘관회의…"적 도발 단호 대응은 장관의 명령"관련 기사'공군의 아버지' 노백린 장군 순국 100주기 추모제 개최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신년음악회 6일 국립극장서 개최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광복회장 예방 "건국절 논란 위헌적 발상"진천군, 친일재산 국가귀속 프로젝트 속도…내년 2월까지 전수조사사라진 광복 대행진, 광복 80주년 맞아 복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