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외교부 장관이 30일 토드 영 미국 상원의원을 접견하고 한미동맹, 경제협력, 한미일 정상회의 성과 등에 대해 논의했다. (외교부 제공) 2023.8.30./뉴스1관련 키워드박진토드 영미국 상원의원한미동맹이창규 기자 이란군 "美 또 공격하면 전쟁 길어진다…종전 마음대로 안될 것"이스라엘 아이젠코트, 연정 참여 4대 조건 제시…아랍계 정당 변수관련 기사최태원 "AI·에너지·조선·원자력 등 한미일 3국 시너지 낼 산업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