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대사, '깡패 우두머리' 北비난에 "한미일 안보협력 강화할 뿐"

CSIS 주최 대담에 참석…"당분간 北과 대화 재개 기회 없을 듯"
美캠벨 "현재 北군사조치, 무기 현대화 및 역내 전체에 우려"

본문 이미지 - 조현동 주미대사가 29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있는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주최한 대담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튜브 화면 캡처.
조현동 주미대사가 29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있는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주최한 대담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튜브 화면 캡처.

본문 이미지 - 조현동 주미대사(왼쪽부터 2번째)와 커트 캠벨 백악관 NSC 인도태평양조정관(세번째), 도미타 고지 주미일본대사(네번째)가 29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있는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주최한 대담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은 유튜브 화면 캡처.
조현동 주미대사(왼쪽부터 2번째)와 커트 캠벨 백악관 NSC 인도태평양조정관(세번째), 도미타 고지 주미일본대사(네번째)가 29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있는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주최한 대담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은 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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