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北위성발사 관련 논의 또 '빈손'…日오염수 놓고 북·중 협공도

러·중 반대로 결의안이나 의장성명 채택 없이 마무리
北, 日오염수 방류 공격하자 中 가세…日 "과학에 근거"

본문 이미지 - 린다 토머스-그린필드 유엔 주재 미국대사가 25일(현지시간) 안보리에서 북한 정찰위성 발사와 관련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엔TV 화면 캡처.
린다 토머스-그린필드 유엔 주재 미국대사가 25일(현지시간) 안보리에서 북한 정찰위성 발사와 관련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엔TV 화면 캡처.

본문 이미지 - 황준국 주유엔 한국대사가 25일(현지시간) 안보리에서 북한의 정찰위성 발사와 관련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엔TV 화면 캡처.
황준국 주유엔 한국대사가 25일(현지시간) 안보리에서 북한의 정찰위성 발사와 관련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엔TV 화면 캡처.

본문 이미지 - 바실리 네벤자 유엔 주재 러시아 대사가 25일(현지시간) 안보리에서 북한 정찰위성 발사와 관련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엔TV 화면 캡처.
바실리 네벤자 유엔 주재 러시아 대사가 25일(현지시간) 안보리에서 북한 정찰위성 발사와 관련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엔TV 화면 캡처.

본문 이미지 - 김성 주유엔 북한대사가 25일(현지시간) 안보리에서 북한 정찰위성 발사와 관련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엔TV 화면 캡처.
김성 주유엔 북한대사가 25일(현지시간) 안보리에서 북한 정찰위성 발사와 관련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엔TV 화면 캡처.

본문 이미지 - 겅솽 주유엔 중국 부대사가 25일(현지시간) 유엔 안보리에서 북한의 정찰위성 발사와 관련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엔TV 화면 캡처.
겅솽 주유엔 중국 부대사가 25일(현지시간) 유엔 안보리에서 북한의 정찰위성 발사와 관련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엔TV 화면 캡처.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