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우주군 처음 참여… "태평양 역내 최대 규모"북한 도발 가능성에 軍 "확고한 대비태세 유지"작년 8월 실시된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2022.8.2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 캠프 험프리스에서 헬기가 비행을 하고 있다. 2022.8.2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연습UFS연합연습전략자산한미동맹허고운 기자 軍, 전자기파로 적 판단력 떨어뜨리는 '인지 타격' 체계 연구네덜란드 헤이그 시장, '헤이그 특사' 이준 열사 묘역 참배한다관련 기사중간선거 쫓기는 트럼프, 사흘째 침묵한 북한…'협상 몸값' 높이나8년 전 '워게임' 논리…이번엔 美가 먼저 뛰는 '역할 역전' 북미대화'북핵 고도화 제동' 공감대 있지만…靑, 불안한 한미관계 속 북미대화 주시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북, 李대통령 비난 담화에…靑 "비방 멈추고 평화공존 함께 나아가야"